“엘리베이터 문 닫히는 순간부터 배터리 빠지는 느낌이 있어요. 점심 전까지만 버티자는 마음으로 하루를 쪼개면 조금 낫더라고요.”
출근길에 회사 건물 보이는 순간부터 기운 빠지는 사람 있지?
일이 싫다기보다 그냥 회사라는 공간에 가까워질수록 기운이 빠지는 날이 있다. 다들 이런 날 어떻게 버텨?
작성자 민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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